구글 인공지능이 안과의사보다 높은 정확도를 자랑

구글의 인공지능 서비스 딥마인드의 인공지능이 의료용 이미지를 통한 안구 질환 검진에 대해 안과의사보다 높은 정확도를 보이고 있다.

구글은 지난 2월 부터 런던의 무어필드 아이 호스피털과의 협업으로 안구 질환 검진을 위한 입체 스캔 인공지능을 계속 개발해왔다.

딥마인드는 총 997명의 환자 스캔을 활용하여 진행하였으며, 오차율은 단지 5.5퍼센트에 불과했다. 해당 환자 스캔에서 여덟 명의 의사들은 6.7에서 24.1 퍼센트의 오차율을 기록했다. 또한 인공지능은 환자 스캔을 통한 검진을 즉각적으로 진행 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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